로버트 메이는 로지스틱 사상 같은 단순 비선형 차분식이 매개변수에 따라 안정점, 주기배가, 카오스와 다시 나타나는 주기창을 보인다는 사실을 넓은 독자에게 보여 주었다. 단순한 식이 실제 생태계를 완전하게 묘사한다는 뜻이 아니라 복잡성의 최소 실험실이 된 것이다.
- 잠깐 멈춰 묻기
- 개체수의 한 줄 반복식이 매개변수 하나만 바뀌어도 왜 고정점에서 카오스까지 갈까요?
- 생각이 달라진 점
- 복잡한 행동에는 복잡한 법칙이 필요하다는 직관을 버리고 매개변수에 따른 분기 전체를 하나의 실험 대상으로 봅니다.
- 말할 수 없는 것
- 로지스틱 사상은 설명용 최소 모형이며 실제 생태계의 공간·잡음·종간 관계를 모두 담지 않습니다. 카오스 구간 안에도 주기창이 있습니다.
- 이 장소
- 케임브리지의 생태·수학 교류와 Nature의 다분야 독자층은 단순 차분식의 놀라움을 연구자와 교실에 빠르게 전달했습니다. (캠강변 · 버드나무 · 평지 · 52.2°N 0.1°E)
- 강 위의 도해
- 로지스틱 사상 하나에서 매개변수를 바꾸면 안정점, 주기배가, 카오스, 그 안의 3주기 창이 차례로 나온다.
- 강 위의 표시
- 쌓아 둔 책 · 1970년 이후 (유리 표지 · LED 불빛 · 사장교 · 유리 빌딩과 풍력 발전기·데이터 센터 · 여객선 · 인공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