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1202년
피사 · 저술토끼의 번식을 재귀로 세다 — 피보나치의 《Liber Abaci》
레오나르도 피사노는 1202년 《Liber Abaci》에서 이상화한 토끼 쌍의 번식을 달마다 세는 문제를 실었다. 앞의 두 항을 더해 다음 항을 얻는 수열은 성장 과정을 ‘이전 상태가 다음 상태를 낳는 규칙’으로 압축했다. 그러나 그는 식물의 잎차례나 황금각을 연구하지 않았고, 실제 토끼 개체군도 계절·죽음·자원 없이 이 수열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
잠깐 멈춰 묻기
이전 두 세대의 합으로 다음 세대를 만드는 규칙은 성장의 무엇을 보여 주고, 현실의 무엇을 지울까요?
생각은 어떻게 달라졌나
완성된 개체 수 표에서, 과거 상태가 다음 상태를 생성하는 재귀 과정으로 시선을 옮깁니다.
이 장소가 가능 조건이 된 이유
피사는 지중해 계산 전통을 라틴 독자에게 다시 구성한 《Liber Abaci》의 저술 기반이었고, 토끼 문제는 그 책의 상업 산술·대수 문제 중 하나였습니다.
실제 이동 방식
인도–아랍 수 체계와 지중해 계산 관행 → 피사노의 라틴 저술 → 재귀 수열의 후대 명명 → 19세기 잎차례 연구와 별도 연결
여기까지는 과장하지 않기
피보나치는 식물 나선이나 황금각을 연구하지 않았습니다. 토끼 문제도 죽음·계절·자원 제한을 뺀 이상화이며 실제 생태 성장 법칙이 아닙니다.
근거 자료
- MAA Convergence — Mathematical Treasure: Liber Abaci
확인 범위: 《Liber Abaci》의 1202년 초판, 1228년 개정판과 토끼 문제 원문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