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슨은 여러 차원의 관측점에 가장 가까운 직선과 평면을 찾는 문제를 제시했다. 훗날 호텔링의 1930년대 주성분 분석과 결합해 데이터의 변동을 몇 개 방향으로 요약하는 언어가 되었다. 피어슨의 생물측정 성과와 우생학 활동을 함께 기억하며, 1901년 논문을 오늘의 PCA 전체와 동일시하지 않는다.
- 잠깐 멈춰 묻기
- 흩어진 여러 차원 점을 정보 손실이 가장 적은 한두 방향으로 눕힐 수 있을까요?
- 생각이 달라진 점
- 변수 하나씩 보던 표를 전체 공분산 구조와 가장 가까운 축의 문제로 바꿉니다.
- 말할 수 없는 것
- 1901년 논문은 오늘의 PCA 전체가 아니며 호텔링의 후속 정식화를 지우지 않습니다. 통계적 축이 자연에 있는 중립적 인간 유형을 발견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 이 장소
- 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생물측정 연구실은 대규모 생물 자료, 계산 인력, 통계 저널을 결합했지만 동시에 우생학적 분류와 제도 권력을 강화했습니다. (템스강변 · 활엽수 · 평지 · 51.5°N 0.1°W · 랜드마크: 빅벤(엘리자베스 타워) (1859년), 세인트폴 대성당 (1710년))
- 강 위의 도해
- 점구름에 가장 가까운 직선을 수직 거리로 찾고, 그 축이 변동의 대부분을 담는 모습.
- 강 위의 표시
- 쌓아 둔 책 · 1900–1969년 (콘크리트 표지 · 전기 가로등 · 콘크리트 다리 · 송전탑과 아파트·라디오탑 · 바지선 · 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