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5약 60년알렉산드리아근거: 저술
빛의 꺾인 길에서 가장 짧은 경로를 보다 — 《카톱트리카》
상징: 쓰고 읽힌 기록을 올려 둔 책상시대 구간: 499년까지장소 풍경: 지중해 바닷가 · 대추야자 · 모래 평지랜드마크: 파로스 등대
평면거울에서 반사점까지의 꺾인 길을 펼쳐 보면 입사각과 반사각이 같은 경로가 가장 짧다. 이 기하 논증은 훗날 변분 원리로 이어지는 중요한 어깨지만, 남은 책은 중세 라틴어 번역이며 프톨레마이오스에게 잘못 귀속되기도 했고 헤론 저작인지도 확정적이지 않다. 빛이 모든 매질과 상황에서 언제나 ‘최단 거리’를 계산한다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장면 전체 읽기드래그해 둘러보기 · ← / → 장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