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5기원전 약 300년알렉산드리아근거: 저술
완벽한 다섯 모양을 한 체계 안에 넣다 — 유클리드의 정다면체
상징: 쓰고 읽힌 기록을 올려 둔 책상시대 구간: 499년까지장소 풍경: 지중해 바닷가 · 대추야자 · 모래 평지
《원론》 제13권은 같은 정다각형 면이 같은 방식으로 만나는 볼록 정다면체 다섯 종류를 구성하고 분류한다. 오늘의 군론 용어는 없었지만, 무엇을 바꾸어도 같은 모양으로 남는지 묻는 기하적 감각이 오래 전승될 수 있는 증명 체계에 들어왔다. ‘대칭’이라는 한 현대 개념을 고대 저자에게 그대로 소급하지는 않는다.
장면 전체 읽기드래그해 둘러보기 · ← / → 장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