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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변화율과 누적의 언어가 17세기 후반에 동시에 무르익었을까?

고대의 넓이 계산, 케랄라의 급수, 카발리에리·페르마·배로의 방법 위에서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서로 독립적인 일반 틀을 만들었다. 베르누이와 오일러의 확장, 코시·바이어슈트라스 등 19세기 해석학자의 엄밀화까지 이어진다.

기원전 250년–1900년도시 사이 10개 구간

흐름 읽기

도시 사이에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1. 1

    기원전 250년–263년

    independent comparison

    시라쿠사낙양

    두 고대 전통이 끝없는 과정을 경계로 붙잡다

    류휘는 263년 《구장산술》 주석에서 원 안의 정다각형 변을 거듭 두 배로 늘려 넓이를 좁혀 갔다. 계산값만 내는 대신 남은 조각이 얼마나 작은지 논증한 것이 핵심이다. 정확한 집필실은 알 수 없어 낙양은 위나라 학술·문헌 환경을 가리키는 편집 핀이며, 이 방법을 현대 적분의 완성으로 부르지 않는다.

    끝없이 채우되 답을 놓치지 않다 — 아르키메데스의 포물선 → 원을 더 잘게 자르면 오차도 보인다 — 류휘의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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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850년–1020년

    translation and reconstruction

    바그다드카이로

    아랍어 측정 전통이 번역을 넘어 다시 증명하다

    이븐 알하이삼은 거듭제곱합과 기하 논증을 이용해 포물면을 회전시킨 입체의 부피 같은 문제를 다뤘고, 광학에서는 빛·시각·측정의 관계를 실험과 수학으로 다시 짰다. 카이로는 그의 성숙기 활동지다. 결과는 적분사의 중요한 선행이지만 일반 함수의 적분법이나 기본정리를 완성한 것은 아니다.

    번역한 도형을 다시 증명하다 — 바누 무사의 측정 → 거듭제곱의 합으로 곡면의 부피를 재다 — 이븐 알하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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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1150년–1400년

    regional problem network

    우자인상가마그라마

    순간 운동과 무한급수를 한 인도양 세계에 놓다

    마다바에게 귀속되는 사인·코사인·아크탄젠트 급수와 원주율 계산은 케랄라 학파의 후대 문헌에 보존되어 있다. 단순히 항을 많이 더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보정항으로 근삿값을 빠르게 다듬었다. 마다바 자신의 저술은 남지 않았고, 이 성과가 유럽으로 직접 전달됐다는 경로도 확인되지 않았다.

    한순간의 행성 운동을 계산하려 하다 — 바스카라 2세 → 무한급수에 보정항을 붙여 오차를 길들이다 — 마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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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1400년–1609년

    independent comparison

    상가마그라마프라하

    직접 전파 없이 두 문제 압력을 비교하다

    티코 브라헤의 화성 관측을 끈질기게 계산한 케플러는 행성 속도가 일정하지 않으며, 태양과 행성을 잇는 선이 같은 시간에 같은 넓이를 쓸어 간다는 법칙을 제시했다. 프라하는 계산과 관측 자료가 만난 활동지다. 이 넓이 법칙이 곧 미적분은 아니지만 연속적으로 변하는 속도와 누적 넓이를 함께 묻게 했다.

    무한급수에 보정항을 붙여 오차를 길들이다 — 마다바 → 행성은 같은 시간에 같은 넓이를 쓸어 간다 — 케플러의 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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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1635년–1637년

    problem reformulation

    볼로냐라이덴

    불가분량과 해석기하가 곡선을 계산 대상으로 만들다

    라이덴에서 출판된 《방법서설》의 부록 《기하학》은 기호 대수와 좌표적 관계로 곡선을 분류하고 접선 문제를 계산 대상으로 바꾸었다. 오늘의 직교좌표계를 한 사람이 한 페이지에서 완성했다는 이야기는 단순화지만, 대수와 기하의 만남은 변화하는 곡선을 일반 규칙으로 다룰 발판을 크게 넓혔다.

    선으로 넓이를, 면으로 부피를 비교하다 — 카발리에리 → 곡선을 식으로, 식을 곡선으로 바꾸다 — 데카르트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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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1636년–1664년

    correspondence and teaching

    툴루즈케임브리지

    접선과 넓이가 서로를 되돌리는 문턱에 서다

    아이작 배로는 케임브리지의 기하 강의에서 곡선 아래 넓이를 나타내는 새 곡선의 접선이 원래 곡선과 연결된다는 관계를 보였다. 뉴턴이 그의 강의를 듣고 원고 출판을 도왔다. 현대 미적분학의 기본정리와 매우 가까운 결과지만 오늘의 함수·연속성 조건·기호로 명시한 동일 정리라고 말하지 않는다.

    거의 같은 두 값을 비교해 극값과 접선을 찾다 — 페르마 → 접선과 넓이가 서로 되돌아간다는 문턱 — 배로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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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1665년–1686년

    사람·학교 이동

    울즈소프파리

    뉴턴과 라이프니츠, 서로 다른 두 계산 언어

    뉴턴은 울즈소프와 케임브리지의 사적 원고에서 유율과 급수를 발전시켰고, 라이프니츠는 파리의 노트와 라이프치히 출판을 통해 d와 ∫의 문법을 공개했다. 독립 발견, 사적 작성, 출판, 우선권 논쟁을 한 날짜로 합치지 않는다.

    뉴턴의 유율 원고 · 라이프니츠의 1675 노트 · 1684/1686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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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1690년–1740년

    사람·학교 이동

    하노버바젤

    베르누이 형제와 미적분 확산

    바젤의 야코프·요한 베르누이가 라이프니츠의 미적분 표기법을 유럽 대륙에 전파

    《미분학 강의》, 변분법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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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

    1730년–1783년

    사람·학교 이동

    바젤상트페테르부르크

    오일러의 미적분 종합

    바젤 출신 오일러가 베를린·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미적분을 함수 중심으로 재구성

    《해석학 입문》, 《미분학》, 《적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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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1820년–1880년

    사람·학교 이동

    파리베를린

    코시-바이어슈트라스 엄밀화

    파리의 코시와 베를린의 바이어슈트라스가 ε-δ 정의로 미적분을 엄밀하게 다시 세움

    《해석학 강의》, 극한의 ε-δ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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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읽는 법

각 선은 관객이 따라갈 문제·문헌·실천의 편집 경로입니다. 한 책의 직선 이동, 단독 발명, 모든 지역에 동일한 수용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