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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를 조작하는 규칙은 언제 실행 가능한 기계가 되었을까?
라이프니츠의 이진법 → 부울의 논리 대수 → 배비지·러브레이스의 해석 기관 → 힐베르트의 결정 문제 → 괴델의 한계 → 튜링의 기계 → 폰 노이만의 컴퓨터까지 — 250년에 걸친 *기계가 생각하는 길*의 형성.
1703년–1950년도시 사이 4개 구간
흐름 읽기
도시 사이에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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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년–1750년
사람·학교 이동
하노버파리라이프니츠의 이진법
하노버의 라이프니츠가 1703년 파리 과학아카데미 회보에 〈이진 산술의 설명〉을 발표해 0과 1로 정수를 표현하고 계산하는 체계를 설명했다. 현대 컴퓨터와의 연결에는 부울 논리·스위칭 회로·전자공학의 후대 발전이 더 필요했다.
〈Explication de l'Arithmétique Binaire〉(1703, Mémoires de l'Académie des sciences)이 구간을 지도에 놓기 - 2
1854년–19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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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코크부울 — 논리 = 산술
링컨에서 자수성가한 부울이 *코크 퀸즈 칼리지*(아일랜드) 교수로 재직하며 1854년 《사고의 법칙》 출간 — *논리를 대수처럼* 다루는 체계 정립
《The Laws of Thought》(1854, 코크), 부울 대수이 구간을 지도에 놓기 - 3
1920년–193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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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팅겐비엔나괴팅겐→비엔나 — 힐베르트와 괴델
1920년대 힐베르트 프로그램을 배경으로, 괴델의 1931년 불완전성 정리는 그 프로그램이 추구한 목표의 한계를 드러냈다.
힐베르트 프로그램과 《불완전성 정리》이 구간을 지도에 놓기 - 4
1936년–19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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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프린스턴튜링→EDVAC — 계산 모형과 저장 프로그램의 만남
튜링의 1936년 계산 모형과 여러 공학자·수학자가 발전시킨 저장 프로그램 논의를 잇는다. 실제 컴퓨터는 한 사람이나 한 문서가 아니라 이론·회로·기억장치·팀 설계가 만난 결과였다.
《계산 가능 수에 관하여》, EDVAC 보고서이 구간을 지도에 놓기
선을 읽는 법
각 선은 관객이 따라갈 문제·문헌·실천의 편집 경로입니다. 한 책의 직선 이동, 단독 발명, 모든 지역에 동일한 수용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