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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의 단순한 규칙은 왜 수천 년 동안 새로운 질문을 만들었을까?

유클리드의 *소수가 무한*(BCE 300) → 디오판투스의 정수해 방정식 → 17세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가우스의 《산술 연구》(1801) → 19~20세기 *해석적 수론* → 1995년 와일즈의 페르마 증명 → 21세기 모듈러성 정리까지 — *정수의 비밀*을 캐는 2300년.

기원전 300년–2024년도시 사이 6개 구간

흐름 읽기

도시 사이에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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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300년–1640년

    problem revival

    알렉산드리아툴루즈

    끝없는 소수에서 나머지의 반복 규칙으로

    페르마는 프레니클에게 보낸 1640년 10월 18일 편지에서 소수 p와 p의 배수가 아닌 a에 대해 a^(p−1)이 p로 나누어 1의 나머지를 갖는다는 명제를 전했다. 남아 있는 편지에는 완전한 증명이 없다. 이 정리는 빠른 소수 판정의 단서지만 역명제가 아니어서, 조건을 통과하는 합성수도 있다.

    소수는 끝나지 않는다고 증명하다 — 《원론》 9권 → 소수로 나눈 나머지에 반복 질서를 보다 — 페르마의 작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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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7년–1770년

    problem correspondence

    툴루즈상트페테르부르크

    여백의 명제가 첫 지수별 증명을 얻다

    오일러가 무한강하법으로 n=3 경우를 증명. 그러나 일반 증명은 그조차 풀지 못했다. "이 정리는 매우 어렵다"고 고백.

    여백의 한 줄 → 오일러, n=3을 증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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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7년–1859년

    conceptual synthesis

    상트페테르부르크베를린

    소수의 곱과 급수가 제타 함수의 진동으로 이어지다

    리만은 베를린 아카데미 논문에서 제타함수를 복소수 영역으로 확장하고 그 영점이 소수 계수 함수의 오차와 연결됨을 보였다. 리만 가설은 비자명한 영점의 실수부가 1/2이라는 주장이다. 소수 정리는 리만 가설 없이 1896년에 증명되었고, 가설이 참이어도 다음 소수를 한 줄로 출력하는 공식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소수의 곱을 무한급수와 연결하다 — 오일러 → 소수의 요동을 제타함수의 영점으로 듣다 — 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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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년–1955년

    problem reformulation

    베를린도쿄

    실패한 정수 문제에서 타원곡선과 모듈러 형식의 다리로

    일본의 수학자 다니야마 유타카와 시무라 고로가 모듈러 형식과 타원곡선을 연결하는 추측을 발표. 아무도 페르마와의 관련을 알지 못했다. 다니야마는 31세에 자살.

    쿠머의 이상수 — 수학의 새 지평 → 다니야마-시무라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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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년–1994년

    international theorem network

    도쿄프린스턴

    모듈러성 추측이 페르마의 문을 잠그다

    와일즈는 리처드 테일러와 함께 결함을 수정할 새 논증을 찾았다. 보완된 두 논문은 심사를 거쳐 1995년 출판되었고, 타원곡선의 충분한 경우에 대한 모듈러성을 통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따라왔다.

    다니야마-시무라 추측 → 357년 만의 증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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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2013년

    distributed problem network

    프린스턴더럼(뉴햄프셔)

    소수의 평균 법칙에서 무한히 자주 좁아지는 간격으로

    장이탕은 연속한 소수 사이의 간격이 7천만보다 작은 경우가 무한히 많음을 증명했다. 상한은 뒤이은 메이너드–타오 방법과 Polymath 협업으로 크게 낮아졌지만, 정확히 차이 2가 무한히 반복된다는 쌍둥이 소수 추측은 여전히 열려 있다. 유한 계산, 어떤 유계 간격의 무한 반복, 정확한 간격 2는 서로 다른 세 주장이다.

    복소 영점 없이 소수 정리를 다시 증명하다 — 셀베르그와 에르되시 → 무한히 자주 가까워지는 소수를 증명하다 — 장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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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읽는 법

각 선은 관객이 따라갈 문제·문헌·실천의 편집 경로입니다. 한 책의 직선 이동, 단독 발명, 모든 지역에 동일한 수용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