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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지식의 강

상대성의 수학 강

공간을 고정된 무대가 아니라 측정되는 대상으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질까?

가우스의 곡면 미분기하 → 리만의 다양체 → 민코프스키의 시공간 →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까지 — *우주의 모양*을 묘사하는 수학의 100년 여정.

1827년–1915년도시 사이 4개 구간

흐름 읽기

도시 사이에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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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7년–1860년

    사람·학교 이동

    괴팅겐괴팅겐

    가우스 — 곡면 미분기하

    가우스가 1827년 *Theorema Egregium*으로 곡면의 *내재적 곡률*을 정의. 미분기하의 출발

    Disquisitiones generales circa superficies cur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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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년–1900년

    사람·학교 이동

    괴팅겐베를린

    리만 — n차원 다양체로 확장

    가우스의 곡면 이론을 *임의 차원*으로 확장. 이후 60년 후 일반상대성이론의 수학적 기반

    《다양체의 기초가 되는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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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1907년–1909년

    사람·학교 이동

    취리히괴팅겐

    민코프스키 — 시공간 통합

    *취리히 ETH*에서 아인슈타인의 수학 선생이었던 민코프스키가 1902년 *괴팅겐*으로 이동, 1908년 〈Raum und Zeit〉 강연으로 *4차원 시공간* 도입. 일반상대성이론의 직접적 기반

    〈Raum und Zeit〉(1908, 쾰른 강연), Zurich ETH(1896~1902) → Göttingen(1902~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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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1907년–1915년

    사람·학교 이동

    취리히베를린

    아인슈타인 — 일반상대성이론

    취리히의 아인슈타인이 리만 기하와 민코프스키 시공간을 결합해 1915년 *일반상대성이론* 완성

    아인슈타인 장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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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읽는 법

각 선은 관객이 따라갈 문제·문헌·실천의 편집 경로입니다. 한 책의 직선 이동, 단독 발명, 모든 지역에 동일한 수용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