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모든 지식의 강
수학 지식의 강

통계와 데이터의 강

사람과 세계를 숫자로 요약할 때 무엇이 보이고 무엇이 사라질까?

드 무아브르의 정규분포 → 가우스의 최소제곱 → 라플라스 → 피어슨·피셔의 영국 통계학파 → 콜모고로프 → 21세기 빅데이터까지 — *데이터에서 진실을 길어내는* 300년의 강.

1733년–2024년도시 사이 4개 구간

흐름 읽기

도시 사이에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1. 1

    1733년–1812년

    사람·학교 이동

    런던파리

    드 무아브르 — 정규분포 첫 형태

    런던의 드 무아브르가 1733년 *동전 던지기*에서 종 모양 곡선 발견

    《Doctrine of Chances》
    이 구간을 지도에 놓기
  2. 2

    1801년–1860년

    사람·학교 이동

    파리괴팅겐

    가우스 — 최소제곱법과 정규분포

    괴팅겐의 가우스가 1801년 세레스 궤도 예측에 *최소제곱법* 발명. 정규분포가 *가우스 분포*로

    최소제곱법, 가우스 분포
    이 구간을 지도에 놓기
  3. 3

    1900년–1960년

    사람·학교 이동

    괴팅겐런던

    피어슨·피셔 — 영국 통계학파

    1900년 칼 피어슨의 카이제곱, 1925년 로널드 피셔의 분산분석·실험설계. 현대 통계학의 출발

    카이제곱 검정, 분산분석
    이 구간을 지도에 놓기
  4. 4

    1933년–1980년

    사람·학교 이동

    파리모스크바

    콜모고로프 — 측도론적 공리화

    *파리*의 보렐·르베그가 닦은 측도론을 1933년 모스크바의 콜모고로프가 *3개 공리*로 정립 — 통계학과 확률론의 결정적 통합 (힐베르트 1900년 6번 문제의 *확률 부분* 해결)

    《Grundbegriffe der Wahrscheinlichkeitsrechnung》(1933), 보렐·르베그 측도론 (파리) 기반
    이 구간을 지도에 놓기

선을 읽는 법

각 선은 관객이 따라갈 문제·문헌·실천의 편집 경로입니다. 한 책의 직선 이동, 단독 발명, 모든 지역에 동일한 수용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