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1545년
뉘른베르크 · 출판실수 답으로 가는 공식에 음수의 제곱근이 나타나다 — 《Ars Magna》
카르다노의 《Ars Magna》는 델 페로·타르탈리아·페라리의 기여를 포함한 삼차·사차방정식 해법을 유럽 인쇄망에 공개했다. 어떤 삼차식은 실근이 분명한데도 공식의 중간 단계에서 음수의 제곱근을 요구했다. 뉘른베르크는 출판지이며 카르다노의 밀라노 활동지나 복소수의 단일 발명지를 뜻하지 않는다.
잠깐 멈춰 묻기
실근이 있는 삼차방정식 공식에 왜 음수의 제곱근이 나타날까요?
생각은 어떻게 달라졌나
‘해가 없다는 표시’였던 음수의 제곱근을, 실수 답에 이르는 계산 중간에 남겨 두어야 하는 대상으로 바꿉니다.
이 장소가 가능 조건이 된 이유
뉘른베르크의 과학 인쇄업과 요하네스 페트레이우스의 출판망이 이탈리아의 비밀 해법을 라틴어 책으로 넓은 독자에게 보냈습니다.
실제 이동 방식
델 페로의 비공개 해법 → 타르탈리아의 경연·전달 → 카르다노·페라리의 정리 → 1545년 뉘른베르크 인쇄
여기까지는 과장하지 않기
출판지는 카르다노의 활동지가 아니며 《Ars Magna》가 현대 복소수 체계를 완성한 것도 아닙니다. 여러 사람의 우선권·귀속 논쟁도 남아 있습니다.
근거 자료
- WorldCat — Cardano, Artis Magnæ (1545)
확인 범위: 1545년 페트레이우스·뉘른베르크 출판 서지
- MacTutor — The Fundamental Theorem of Algebra
확인 범위: 삼차방정식의 실근 계산에 음수 제곱근이 나타난 역사적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