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화와 누적의 여러 발원지 — 미적분이 하나의 언어가 되기까지
1664년 · 강의·재직
접선과 넓이가 서로 되돌아간다는 문턱 — 배로의 강의
아이작 배로는 케임브리지의 기하 강의에서 곡선 아래 넓이를 나타내는 새 곡선의 접선이 원래 곡선과 연결된다는 관계를 보였다. 뉴턴이 그의 강의를 듣고 원고 출판을 도왔다. 현대 미적분학의 기본정리와 매우 가까운 결과지만 오늘의 함수·연속성 조건·기호로 명시한 동일 정리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 항로가 던지는 질문
곡선 아래 누적 넓이가 만든 새 곡선을 미분하면 왜 원래 높이가 돌아올까요?
무엇을 새로 보게 했나
접선 문제와 넓이 문제가 따로가 아니라 한 과정을 앞뒤로 읽는 관계임을 기하적으로 드러냅니다.
왜 이 장소가 가능 조건이었나
케임브리지 최초 루카스 수학 교수직의 강의·학생·원고 출판 구조는 배로의 기하 논증과 젊은 뉴턴의 계산을 가까이 놓았습니다.
실제로 무엇이 이동했나
카발리에리·토리첼리의 넓이와 접선 → 배로의 케임브리지 강의 → 뉴턴의 수강·편집 도움 → 변화율과 누적의 역관계 일반화
이 장면을 과장하지 않기
현대 기본정리에 매우 가까우나 오늘의 함수·연속성 가정·기호로 같은 정리를 명시했다고 소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