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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형 지도 항해10개 장면

리만 가설 — 1859년부터 이어진 추적

"제타함수의 모든 비자명 영점은 실수부가 1/2이다." 1859년의 한 줄은 아직 미해결이다. 그러나 “무한히 많다”에서 “양의 비율”, 1/3·2/5·5/12, 그리고 2026년 67.25%까지 무엇을 실제로 증명했는지는 계속 달라졌다. 100만 달러 문제와 그 주변의 진짜 진전을 함께 따라간다.

11859년–2026년

10장면 중 1번째

1859년

괴팅겐

리만 — *6쪽 원고* 속 한 문장

괴팅겐에서 연구하던 리만은 베를린 아카데미 학회록에 실린 《주어진 크기보다 작은 소수의 개수에 관하여》의 6쪽 원고에서 제타 함수 영점과 소수 분포의 연결을 제시했다. 핀은 그의 연구 기반을 가리키며 출판지는 베를린이다. 모든 비자명 영점의 실수부가 1/2이라는 명제에는 엄밀한 증명이 필요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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