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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식의 강
수학 지식의 강

확률의 강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을 언제 비교하고 계산할 수 있게 되었을까?

17세기 파리의 도박 문제(파스칼-페르마 서신)에서 시작해 베르누이 가문의 바젤, 라플라스의 파리, 콜모고로프의 모스크바까지 — 우연을 수학으로 길들인 300년의 강.

1654년–1933년도시 사이 4개 구간

흐름 읽기

도시 사이에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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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4년–16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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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툴루즈

    파스칼-페르마 서신

    1654년 파리의 파스칼과 *툴루즈*의 페르마가 도박 문제를 두고 주고받은 서신에서 확률론이 탄생

    도박 문제, 기댓값의 개념 (파스칼·페르마 서신,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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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1700년–17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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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젤파리

    베르누이의 큰 수의 법칙

    바젤의 야코프 베르누이가 《추측술》에서 큰 수의 법칙을 증명 — 확률을 *과학*으로 만듦

    《Ars Conjecta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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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1780년–18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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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괴팅겐

    라플라스의 천체역학과 확률

    파리의 라플라스가 확률을 천체역학·통계물리와 결합 — 결정론과 확률의 통합

    《Théorie analytique des probabili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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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1900년–19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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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팅겐모스크바

    콜모고로프의 공리화

    1933년 모스크바의 콜모고로프가 측도론에 기반한 확률의 공리계를 제시 — 현대 확률론의 출발

    《Grundbegriffe der Wahrscheinlichkeitsrechn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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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읽는 법

각 선은 관객이 따라갈 문제·문헌·실천의 편집 경로입니다. 한 책의 직선 이동, 단독 발명, 모든 지역에 동일한 수용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