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류 와일스
Andrew Wiles
생애
10세 무렵 도서관 책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만난 와일스는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는 문장과 누구도 갖지 못한 증명 사이의 간격에 매료됐다. 1986년 프레이의 아이디어와 리벳의 정리가 페르마 문제를 반안정 타원곡선의 모듈러성과 연결하자, 그는 약 7년 동안 이 문제에 비공개로 집중했다. 고립된 다락방 천재라기보다 이와사와 이론·갈루아 표현·Mazur의 변형 이론 등 공동체가 만든 도구를 새 방식으로 결합한 연구였다. 1993년 케임브리지에서 결과를 발표했지만 원고에서 틈이 발견됐다. Richard Taylor와 함께 접근을 고쳐 1994년 9월 핵심 논증을 완성했고, 두 논문은 1995년 출판됐다.
결정적 순간
10세 무렵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만남
지역 도서관의 수학사 책에서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지만 수백 년간 풀리지 않은 문제를 발견하고 직접 시도하기 시작했다.
리벳의 연결을 보고 본격 시작
프린스턴리벳이 "다니야마-시무라가 참이면 페르마도 참"임을 증명. 와일즈는 7년간 비밀리에 다니야마-시무라 연구 시작.
6월 23일 — 케임브리지 강연
Isaac Newton Institute의 강연 연속 마지막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따라오는 모듈러성 결과를 발표했다. 원고 검토 과정에서 몇 달 뒤 틈이 드러났다.
9월 — 틈을 고친 새 연결
거의 포기하려던 순간 두 접근법의 연결을 발견했고 Richard Taylor와 수정 논증을 완성했다. Wiles의 본 논문과 Taylor–Wiles 보조 논문은 1995년 Annals of Mathematics에 함께 실렸다.
이 사람이 없었다면
아래 내용은 확인된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이 인물의 영향을 생각해 보는 가정입니다.
와일스의 증명은 한 문제의 종결보다 더 큰 파장을 낳았다. 타원곡선·모듈러 형식·갈루아 표현을 잇는 방법이 이후 모듈러성 정리의 일반 경우와 랭글랜즈 프로그램의 후속 연구를 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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