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출항 질문
세지 않고 질서 찾기
조합론
Combinatorics
“모든 경우를 늘어놓지 않고도 폭발하는 가능성을 셀 수 있을까?”
함께 볼 사람
폴 에르되시
건너는 수의 바다
ℕℤℚ
수학 개념은 고립된 단어가 아닙니다. 어떤 문제에 부딪혀 필요해졌고, 사람과 수의 세계를 건너며 다음 개념을 열었습니다.
항로는 이해를 돕는 편집 경로이며 직접적인 역사 영향선이나 한 사람의 단독 발명을 뜻하지 않습니다.
개념 하나를 고르면 질문, 사람, 수, 역사 장면과 지도가 하나의 항해로 이어집니다.
“모든 경우를 늘어놓지 않고도 폭발하는 가능성을 셀 수 있을까?”
“숫자가 커질수록 소수는 사라질까, 숨어 있는 질서를 드러낼까?”
“직각삼각형의 한 식이 왜 분수 세계에 금을 냈을까?”
“평행선 하나의 규칙을 바꾸면 우주의 모양도 바뀔까?”
“거리와 모양을 지우고 연결만 남기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순간의 속도와 긴 시간의 거리를 어떻게 같은 계산으로 묶을까?”
“허수를 허용했더니 왜 실수 문제보다 더 단단한 규칙이 생겼을까?”
“한 번은 예측 못 해도 수천 번은 왜 예측 가능해질까?”
“메시지의 뜻을 읽지 않고도 불확실성을 잴 수 있을까?”
“모양을 바꾸면서도 남는 것은 어떻게 계산할까?”
“수많은 수를 한 번에 움직이는 규칙을 어떻게 한 표에 담을까?”
“모든 수학을 ‘모음’으로 만들면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깨질까?”
“끝이 없는 것에도 크고 작은 것이 있을까?”
“절차만 정확하면 모든 질문은 언젠가 풀릴까?”
“내 최선이 상대의 선택에 달렸다면 합리성은 어디에 머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