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케일리

아서 케일리

Arthur Cayley

AD 1821 - AD 1895
케임브리지
계몽주의

생애

법률가 생활과 수학 연구를 병행하며 행렬의 계산법을 체계화한 인물. 케일리는 케임브리지 펠로 생활 뒤 1849년 변호사가 되었고, 약 14년 동안 법률 업무를 하면서도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matrix”라는 명칭은 실베스터가 도입했고 배열·선형변환·행렬식의 선행 연구도 있었다. 케일리의 1858년 논문은 행렬의 덧셈·곱셈·역행렬과 특성방정식을 하나의 대수 이론으로 조직한 중요한 단계였다. 1863년, 42세에 케임브리지 새들리어 기하학 교수가 되어 전업 연구로 돌아갔다. 오늘날 행렬이 쓰이는 분야를 나열하기보다, 같은 선형변환을 표·식·공간의 움직임으로 번역해 보는 것이 그의 업적을 더 잘 보여 준다.

한 문장으로
수학자는 변호사보다 더 정밀해야 한다.

결정적 순간

AD 1849

변호사 면허 — 수학을 부업으로

런던

케임브리지 졸업 후 14년간 변호사로 생계. 점심시간과 저녁에 수학 논문 작성.

AD 1858

《행렬 이론에 관한 회고록》

선행한 행렬식·변환 연구와 실베스터의 용어를 바탕으로 행렬의 합성, 역, 특성방정식을 체계화했다. 수와 비슷하게 계산하지만 행렬 곱셈은 일반적으로 순서를 바꿀 수 없다.

AD 1863

케임브리지 사들리 교수직 — 수학 전업

케임브리지가 새 수학 교수직을 만들어 그를 영입. 변호사를 그만두고 수학자로.

이 사람이 없었다면

아래 내용은 확인된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이 인물의 영향을 생각해 보는 가정입니다.

행렬은 한 사람의 갑작스러운 발명품이 아니라 행렬식·선형변환·실베스터의 명명 위에서 자랐다. 케일리의 장면에서는 두 변환을 연달아 적용하는 것이 왜 행렬 곱셈의 순서가 되는지 직접 확인한다.

MathVoyage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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