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실수를 분수의 분수의 분수…로 표현. 황금비는 [1;1,1,1,...], π는 [3;7,15,1,292,...]. 무리수의 최선의 유리 근사가 자연스럽게 나온다.
한 호흡으로 이해하기
"하나의 정수와, 나머지의 역수로 다시 표현." π ≈ 3 + 1/(7 + 1/(15 + ...)) → 3, 22/7, 333/106, 355/113 — 한 단계마다 더 정확한 근사. 22/7이 π의 근사임은 우연이 아니다.
한눈에 보기
실수 | 연분수 표기 | 주요 근사 | 특이성 |
|---|---|---|---|
√2 ≈ 1.4142 | [1; 2, 2, 2, …] | 7/5, 17/12, 41/29, 99/70 | 주기적 |
φ (황금비) ≈ 1.618 | [1; 1, 1, 1, …] | 피보나치 비 | 가장 무리수적인 수 |
π ≈ 3.1416 | [3; 7, 15, 1, 292, …] | 22/7, 333/106, 355/113 | 매우 불규칙 |
e ≈ 2.7183 | [2; 1, 2, 1, 1, 4, 1, 1, 6, …] | 특정 패턴 (1, 2k, 1) | 규칙성 있음 |
√n (정수) | 항상 주기적 | 라그랑주 1770 | 펠 방정식과 연결 |
무리수의 최선의 유리 근사는 연분수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 π = 22/7가 유명한 건 우연이 아니다 — 그게 작은 분모로 가장 정확한 근사.
핵심 식
[a₀; a₁, a₂, a₃, …]
오늘날의 응용
음악 조율(피타고라스 vs 평균율), 천문 달력 보정, 무리수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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