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모든 관점

관점 항해 · 1979년

요나스 — 행위의 힘이 커질수록 미래에 대한 책임도 커진다

행동의 효과가 전 지구적이고 장기적이며 되돌릴 수 없을 때, 가까운 사람 사이의 윤리만으로 충분한가?

이 생각을 움직인 질문

미래 세대와 인간 아닌 세계에 우리는 무엇을 빚지고 있는가?

결론을 외우기보다, 이 관점이 무엇을 구별하고 어디까지 설명하는지 근거 장면을 따라가 보세요.

장면 1 / 2근거 있는 설명

요나스는 현대 기술이 행위의 규모와 시간 범위를 바꾸어 자연과 미래 인간 존재 자체를 윤리적 책임의 대상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이 장면의 근거 열기

이 문장은 직접 인용이 아니라 표시된 자료에 연결된 편집 요약입니다.

  • Philosophy of Technolog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근거 위치: §3.3 Ethical and Political Critiques of Technology; Jonas and responsibility

    출처 열기

시간 × 장소

생각이 시간과 장소를 만난 순간

한 생각의 탄생지를 꾸며내지 않습니다. 저술·출판·강의·수용처럼 근거가 있는 사건만 놓습니다.

1979년 · 1979년

『책임의 원칙』이 기술 윤리의 시간 범위를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과 행성 조건까지 넓힙니다.

항해가 끝나지 않도록

이 관점에서 어디로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