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

시간을 건너 이어진 여러 대화

집필·출판·번역·강의·수용 사건을 시간순으로 놓은 색인입니다. 하나의 진보 서사나 직접 영향 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68개 사건 · 기원전 478년 → 2025년

  1. 기원전 478년 이후의 기념·수용

    취푸의 공자 기념 유적은 오랜 수용 역사를 보여 주지만 『논어』의 집필 장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2. 기원전 5세기 초

    『자연에 관하여』가 존재와 변화의 조건을 시 형식으로 제기합니다.

  3. 기원전 5세기경

    초기 경전 전통이 괴로움을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라 원인과 실천을 가진 문제로 정리합니다.

  4. 기원전 5세기 이후

    무아 논의가 사람을 다섯 집합과 인과적 과정으로 분석하는 전통을 엽니다.

  5. 기원전 380년경

    『국가』 10권이 시와 이미지의 매력에 정치적·인식론적 책임을 묻습니다.

  6. 기원전 369년경

    『테아이테토스』가 쓰인 시기는 기원전 369년경으로 추정됩니다.

  7. 대략 기원전 5~3세기

    『묵자』는 여러 시대와 목소리를 담은 묵가 편찬물이므로 하나의 집필 도시를 정하지 않습니다.

  8. 대략 기원전 4세기 무렵의 전승 층위

    『논어』는 여러 시대의 발화와 전승이 쌓여 형성된 문헌이므로 하나의 집필 도시를 정하지 않습니다.

  9. 기원전 335년경

    『시학』이 비극의 플롯과 감정을 분석 가능한 탐구 대상으로 만듭니다.

  10. 대략 기원전 335년

    아리스토텔레스가 아테네의 리케이온에서 학교를 세우고 가르칩니다. 이 활동지가 곧 저작의 정확한 집필지는 아닙니다.

    아테네 · 주요활동

  11. 기원전 335년경

    리케이온 시기의 탐구가 실체와 변화의 어휘를 체계화합니다.

    아테네 · 주요활동

  12. 대략 기원전 4세기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활동·습관·생애 전체·외적 조건을 구별합니다. 다만 정확한 집필 도시는 추정하지 않습니다.

  13. 기원전 307/306년 무렵

    에피쿠로스가 아테네에서 ‘정원’으로 알려진 학파를 이끕니다.

    아테네 · 주요활동

  14. 대략 기원전 4세기

    『맹자』는 통치·생계·신뢰와 군주의 자격을 논하는 전승 문헌이므로 집필 도시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15. 기원전 300년경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가 죽음의 공포를 감각과 시간의 논증으로 해체합니다.

  16. 대략 기원전 4세기

    『맹자』에는 작은 도덕적 반응을 기르고 넓히는 여러 논변이 전해집니다.

  17. 대략 기원전 3세기 논변 · 후대 편찬

    『순자』의 전국시대 논변과 유향의 후대 편찬을 하나의 도시에서 일어난 집필 사건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18. 2세기 초

    아리아노스가 에픽테토스의 강의를 기록해 의지와 자유의 훈련을 전합니다.

  19. 2~3세기경

    『중론』이 자성과 인과를 연기와 공의 관점에서 다시 묻습니다.

  20. 대략 서기 3세기의 후대 보존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의 제10권이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낸 편지』와 『주요 교설』을 전합니다. 후대에 보존된 곳을 에피쿠로스의 집필지로 보지는 않습니다.

  21. 1027년경

    『증명론』의 이 장면은 이스파한, 1027년경으로 제시됩니다.

  22. 1077~1078년경

    『프로슬로기온』이 신앙 안의 개념 분석을 공개 논증의 형태로 전개합니다.

  23. 1095년경

    『철학자들의 모순』이 계시와 이성의 갈등을 “무엇이 실제로 입증되었는가”라는 문제로 바꿉니다.

  24. 1620년

    『신기관』이 발견의 방법을 우연한 통찰이 아니라 오류를 줄이는 절차로 제안합니다.

  25. 1641년

    첫 라틴어판이 파리에서 출판됩니다.

    파리 · 출판

  26. 1641년

    라틴어 『성찰』이 파리에서 출판되어 마음과 몸의 구분을 전면에 놓습니다.

    파리 · 출판

  27. 1677년

    사후 출판된 『에티카』가 필연성과 인간 자유를 같은 자연 안에서 설명합니다.

    암스테르담 · 출판

  28. 1694년

    『인간지성론』 제2판에 개인 동일성 장이 추가됩니다.

  29. 1748년

    『탐구』 8절이 자유와 필연성의 화해를 공개 논증으로 제시합니다.

  30. 1748년

    첫 판이 런던에서 출판됩니다.

    런던 · 출판

  31. 1748년

    첫 판이 런던에서 출판됩니다.

    런던 · 출판

  32. 1758년

    장베르나르 메리앙의 프랑스어 번역이 암스테르담에서 출판됩니다.

    암스테르담 · 번역

  33. 1779년

    사후 출판된 『대화』가 설계 논증을 여러 목소리의 대화로 시험합니다.

  34. 1781년

    『순수이성비판』 초판이 경험 가능한 현실의 한계를 새로 설정합니다.

  35. 1790년

    『판단력비판』이 개인의 즐거움과 공통 판단 가능성을 한 문제로 묶습니다.

  36. 1843년

    『논리학 체계』 초판이 런던에서 두 권으로 출판됩니다.

    런던 · 출판

  37. 1843년

    코펜하겐에서 익명으로 출판된 『두려움과 떨림』이 신앙을 쉽게 해결되지 않는 윤리적 역설로 제시합니다.

    코펜하겐 · 출판

  38. 1849년

    『죽음에 이르는 병』이 절망을 기분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맺는 관계의 문제로 전개합니다.

  39. 1892년

    『뜻과 지시에 관하여』 원문 논문이 학술지 100권 25–50쪽에 실립니다.

  40. 1892년

    프레게가 예나에서 강의·재직하며 활동합니다. 이 표시는 논문의 집필·출판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예나 · 강의·재직

  41. 1903년

    『흑인의 영혼』이 인종화된 삶의 내적 분열을 사회와 지식의 문제로 기록합니다.

  42. 1905년

    『지시에 관하여』가 학술지 『마인드』 14권 4호 479–493쪽에 실립니다.

  43. 1934년

    뉴욕에서 출판된 『경험으로서의 예술』이 예술을 삶의 리듬으로 되돌립니다.

    뉴욕 · 출판

  44. 1934년

    『연구의 논리』가 과학의 경계를 “틀릴 위험을 감수하는 주장”에서 찾습니다.

  45. 1942년

    파리에서 출판된 『시지프 신화』가 부조리 앞의 자살 대신 명료한 지속과 반항을 제안합니다.

    파리 · 출판

  46. 1945년 1월

    서문에 “케임브리지, 1945년 1월”이라고 적혀 있어 저술 시점과 장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임브리지 · 저술

  47. 1946년

    「확인에 관한 질문」이 학술지 『저널 오브 필로소피』에 실립니다.

  48. 1949년

    사후 출판된 『모래 군의 열두 달』이 인간을 토지의 정복자가 아니라 구성원으로 다시 배치합니다.

  49. 1949년

    파리에서 출판된 『제2의 성』이 추상적 주체의 지식을 몸과 상황 속에 다시 놓습니다.

    파리 · 출판

  50. 1952년

    『검은 피부, 하얀 가면』이 식민주의를 제도뿐 아니라 몸과 언어에 새겨진 인식 구조로 분석합니다.

  51. 1953년

    독일어·영어 판본이 비트겐슈타인 사후 옥스퍼드의 베질 블랙웰 출판사에서 출판됩니다.

    옥스퍼드 · 출판

  52. 1955년

    하버드대학교출판부 판본이 케임브리지에서 출판됩니다.

    케임브리지(매사추세츠) · 출판

  53. 1958년

    『공정으로서의 정의』 논문이 학술지에 실립니다. 서지 기록만으로 저술·발표 도시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54. 1962~1991년

    롤스가 하버드대학교 철학과에서 연구와 교육을 시작합니다. 그 활동지가 이론 자체를 입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케임브리지(매사추세츠) · 주요활동

  55. 1962년

    시카고에서 출판된 『과학혁명의 구조』가 과학의 시간을 누적과 혁명의 교대로 그립니다.

    시카고 · 출판

  56. 1963년 6월

    게티어의 짧은 논문이 학술지 『애널리시스』에 실립니다.

  57. 1969년

    프랑크푸르트의 논문이 책임의 초점을 “다르게 할 수 있음”에서 실제 행위의 근원으로 옮깁니다.

  58. 1970년

    프린스턴대학교의 세 차례 연속 강연에서 핵심 논의가 발표됩니다.

    프린스턴 · 발표

  59. 1971년

    『정의론』 초판이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의 벨냅 출판사에서 출판됩니다.

    케임브리지(매사추세츠) · 출판

  60. 1974년 10월

    네이글의 논문이 의식의 주관적 성격을 심리철학의 중심 문제로 만듭니다.

  61. 1979년

    『책임의 원칙』이 기술 윤리의 시간 범위를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과 행성 조건까지 넓힙니다.

  62. 1980년

    『이름과 필연』 단행본이 하버드대학교출판부에서 출판됩니다.

    케임브리지(매사추세츠) · 출판

  63. 1984년

    옥스퍼드에서 출판된 『이유와 인격』이 미래 사람의 정체성과 인구 윤리를 중심 문제로 만듭니다.

    옥스퍼드 · 출판

  64. 1990년

    『사회적 지식으로서의 과학』이 객관성을 개인의 무관심보다 공동체의 비판 구조에서 찾습니다.

  65. 1993년

    『페미니즘과 자연 지배』가 생태 파괴를 몸·성별·식민 지배와 분리되지 않은 개념 구조로 분석합니다.

  66. 2007년

    『인식적 부정의』가 신뢰와 개념의 불평등을 지식 윤리의 독립된 문제로 정식화합니다.

  67. 2025년 확인된 현재 수용 맥락

    쩌우청의 현재 기관 기록은 맹자의 수용과 기념을 보여 줄 뿐 『맹자』의 집필 장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68. 2025년 확인된 현재 수용 맥락

    쩌우청의 현재 기관 기록은 맹자의 수용과 기념을 보여 줄 뿐 『맹자』의 집필 장소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