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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년

칸트 — 증명 없이도 동의를 요구하는 아름다움

“나는 좋다”는 느낌이 왜 “너도 아름답다고 보아야 한다”는 기대를 품을 수 있는가?

근거가 연결된 설명

칸트의 순수한 미 판단은 대상의 소유나 사용 욕구에서 떨어진 무관심적 만족에 근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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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설명은 직접 인용이 아니라 근거에 연결된 편집 요약입니다.

  • Kant's Aesthetics and Teleolog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근거 위치: §2.1 The judgment of beauty: disintereste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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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판단은 개념이나 증명에 기대지 않으면서도 주관적 보편성, 곧 다른 사람의 동의를 정당하게 요구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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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t's Aesthetics and Teleolog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근거 위치: §2.2 Universality and §2.4 Neces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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