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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항해 · 1781년

칸트 — 우리가 경험하는 세계와 그 자체

공간과 시간이 우리의 경험 형식이라면, 그것은 현실을 가리는 장막인가 현실을 알 수 있게 하는 조건인가?

이 생각을 움직인 질문

무엇이 실재하며, 변화 속에서도 무엇이 남는가?

결론을 외우기보다, 이 관점이 무엇을 구별하고 어디까지 설명하는지 근거 장면을 따라가 보세요.

장면 1 / 2근거 있는 설명

칸트는 공간과 시간을 사물 자체의 성질이 아니라 인간이 대상을 감각하는 형식으로 보고, 그 안의 대상을 현상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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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은 직접 인용이 아니라 표시된 자료에 연결된 편집 요약입니다.

  • Kant's Transcendental Idealism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근거 위치: Introduction; §1 Appearances and Things in Themselves

    출처 열기

시간 × 장소

생각이 시간과 장소를 만난 순간

한 생각의 탄생지를 꾸며내지 않습니다. 저술·출판·강의·수용처럼 근거가 있는 사건만 놓습니다.

1781년 · 1781년

『순수이성비판』 초판이 경험 가능한 현실의 한계를 새로 설정합니다.

항해가 끝나지 않도록

이 관점에서 어디로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