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난제, 세 번의 몰입

이야기에서 내 추측까지

난제 이야기는 호기심을 여는 입구이고, 난제 작업실은 그 호기심을 검증 가능한 생각으로 발전시키는 다음 장소입니다.

  1. 1 · 발견지금 여기질문 만나기언제 태어나 왜 아직 사람을 붙잡는지 이야기로 이해합니다.
  2. 2 · 도전한 사례 시험하기그림·계산·색칠로 5분 안에 내 첫 관찰을 만듭니다.
  3. 3 · 발전생각 이어 붙이기관찰을 공개하고 다른 시도와 비교해 추측·반례·부분 풀이로 키웁니다.
부분 해결1950년

하드비거–넬슨 — 평면 전체를 몇 색으로 지킬 수 있을까?

1950년부터 76년째. 거리가 정확히 1인 두 점만 같은 색이 아니면 된다. 답은 아직도 5, 6, 7 중 하나다.

도전 여권
처음 세상에 나온 때
1950년
수학자들을 붙잡은 시간
2026년 현재 76년째
시작 난이도
바로 시작

그림·약수·색칠처럼 손으로 작은 사례를 즉시 시험할 수 있어요.

시작 난이도는 문제를 이해하고 작은 사례를 탐험하는 기준입니다. 완전한 증명의 난이도와는 다릅니다.

5분 첫 시도로 내려가기

이 난제, 그림으로

edge = unit-distance constraint567

2018년 하한은 4 → 5로 올랐다. 이제 남은 세 후보 5·6·7 가운데 하나를 지우거나 확정하는 것이 목표다.

문제의 진술

평면의 모든 점을 색칠하되, 거리가 정확히 1인 두 점은 서로 다른 색이 되게 하자. 필요한 색의 최소 개수 χ(R2)χ(ℝ²)는 얼마인가?

이 난제의 이야기

1950년 프린스턴 학생이던 에드워드 넬슨이 이 질문을 생각했다. 평면에는 점이 무한히 많지만 규칙은 단 하나다. 단위거리로 연결된 점끼리 같은 색을 금지한다. 작은 모저 방추 그래프만 그려도 3색은 부족해 최소 4색이 필요하고, 평면을 작은 육각형으로 나누면 7색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수십 년 동안 답은 4·5·6·7 가운데 갇혀 있었다.

2018년 전혀 예상 밖의 돌파가 나왔다. 생물노화 연구자로 더 잘 알려진 오브리 드 그레이가 1,581개 점으로 된 단위거리 그래프를 만들어 4색으로는 불가능, 즉 최소 5색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이후 공동 탐구자들이 더 작은 증명 그래프를 찾았다. 문제는 단숨에 한 칸 전진했지만, 정확한 답은 여전히 5·6·7 중 하나다.

이 난제는 전문가만의 언어로 잠겨 있지 않다. 점을 몇 개 찍고 길이 1인 선을 이어 색칠하다 막히는 순간, 컴퓨터 탐색과 인간의 패턴 감각이 만난다. 드 그레이의 돌파도 “더 복잡한 그림을 붙이면 4색을 궁지에 몰 수 있지 않을까?”라는 조립 실험에서 시작했다.

직접 시도해보기

미니 챌린지

색연필 도전. 정삼각형 두 개를 이어 마름모를 만들고 “거리가 1인 점끼리 다른 색” 규칙으로 최소 색 수를 찾아라. 다음에는 모저 방추 그림을 보고 3색으로 끝까지 칠하려 해보자. 어느 점에서 반드시 네 번째 색이 필요한지 설명하면 작은 하한 증명을 만든 것이다.

MathVoyage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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