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제 이야기

2300년 전 유클리드의 수 세계부터 오늘의 미해결 문제까지 — 난제가 태어난 때, 버틴 시간, 첫 실험을 따라갑니다. 증명을 몰라도 그림·색칠·약수·계산으로 첫 추측을 만들 수 있고, 직접 시도는 열린 문제 클럽으로 이어집니다.

난제 이야기 16개아직 답을 기다리는 문제 12개가장 오래 버틴 질문 388년

하나의 난제, 세 번의 몰입

이야기에서 내 추측까지

난제 이야기는 호기심을 여는 입구이고, 난제 작업실은 그 호기심을 검증 가능한 생각으로 발전시키는 다음 장소입니다.

  1. 1 · 발견지금 여기질문 만나기언제 태어나 왜 아직 사람을 붙잡는지 이야기로 이해합니다.
  2. 2 · 도전한 사례 시험하기그림·계산·색칠로 5분 안에 내 첫 관찰을 만듭니다.
  3. 3 · 발전생각 이어 붙이기관찰을 공개하고 다른 시도와 비교해 추측·반례·부분 풀이로 키웁니다.

어떤 방식으로 첫 난제를 만나고 싶나요?

증명 실력보다 호기심의 모양을 고르세요. 각 길은 로그인 없이 바로 시작되고 공유 가능한 상세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시작 난이도
해결됨

에르되시 #1196 — AI의 제안이 공동 증명으로 자란 과정

큰 수들로만 이루어진 원시 집합의 에르되시 합은 얼마나 클 수 있을까? 2026년 GPT-5.4 Pro 출력에서 제안된 방법을 여덟 저자가 검토·확장해 1960년대의 추측을 증명했다.

해결까지 61년 심화
1965년 → 2026년· 정수론
미해결

콜라츠 추측 (3n+1) — 규칙은 한 줄, 증명은 아직

아무 자연수에서 시작 — 짝수면 ÷2, 홀수면 ×3+1. 모든 수가 결국 1에 도달하는가? 1937년 이후 아무도 답하지 못함. 에르되시: "수학은 아직 이런 문제를 풀 준비가 안 됐다."

2026년 현재 89년째 바로 시작
작업실 연결됨1937년· 동역학
미해결

리만 가설 — 6쪽 원고가 남긴 끝나지 않은 질문

제타 함수의 모든 비자명 영점은 실수부가 1/2일까? 리만은 1859년 6쪽 원고에서 몇 차례 시도했지만 엄밀한 증명을 찾지 못해 이 문제를 미뤘다고 적었다. 짧은 문장이 소수의 불규칙성을 재는 거대한 연구 프로그램이 되었다.

2026년 현재 167년째 연구 최전선
1859년· 정수론ℝ · ℂ
미해결

P vs NP — 빠른 검증과 빠른 탐색은 같은가?

후보 답을 다항 시간에 검증할 수 있는 결정 문제는 답도 다항 시간에 찾을 수 있을까? 스도쿠·경로·일정 문제에서 쉽게 만나는 차이가 계산 복잡도의 핵심 질문이 된다.

2026년 현재 55년째 탐험
1971년· 컴퓨터 과학
부분 해결

쌍둥이 소수 추측 — 무한히 바짝 붙은 소수 쌍이 있는가?

(3,5), (11,13), (17,19), … — 이런 p, p+2가 둘 다 소수인 쌍이 영원히 계속되는가? 1846년 폴리냐크의 더 일반적인 추측에 포함됐고, 2013년 장이탕이 “간격 2”는 아니지만 유한한 상한이 존재함을 처음 증명했다.

2026년 현재 180년째 바로 시작
작업실 연결됨1846년· 정수론
미해결

골드바흐 추측 — 짝수는 언제나 두 소수의 합인가?

4 = 2+2, 6 = 3+3, 100 = 3+97. 1742년 골드바흐와 오일러의 서신에서 오늘의 형태가 정리된 뒤, 거대한 계산 검증과 약한 골드바흐 정리의 해결에도 강한 추측은 남아 있다.

2026년 현재 284년째 바로 시작
작업실 연결됨1742년· 정수론
해결됨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358년의 여백

"놀라운 증명이 있지만 여백이 좁다." 페르마의 메모는 사후 출판되었고 그 증명은 발견되지 않았다. 와일스는 1993년 발표 뒤 드러난 틈을 Richard Taylor와 고쳐 1994년 완성했고, 1995년 두 논문으로 출판했다.

해결까지 358년 탐험
1637년 → 1995년· 정수론ℕ · ℤ
해결됨

푸앵카레 추측 — 고리 하나로 3차원 공간을 알아볼 수 있을까?

닫힌 3차원 공간에서 모든 고리를 한 점으로 줄일 수 있다면, 그 공간은 3-구일까? 푸앵카레의 질문은 해밀턴의 리치 흐름과 페렐만의 세 프리프린트, 여러 팀의 검증을 거쳐 한 세기 만에 풀렸다.

해결까지 99년 심화
1904년 → 2003년· 위상수학
부분 해결

소파 움직이기 문제 — 길마 모양의 최적성 증명은 검토 중

폭이 1인 L자 복도를 돌 수 있는 가장 넓은 평면 도형은? 백진언은 2024년 길마 모양이 최적이라는 119쪽 프리프린트를 공개했다. 유력한 완전 증명이지만 동료 검토가 끝난 정리처럼 단정하지 않는다.

해결까지 58년 바로 시작
1966년 → 2024년· 기하
결정 불가능

연속체 가설 — ZFC에서 독립임이 증명된 문제

"자연수의 무한과 실수의 무한 사이에 다른 무한이 있는가?" 칸토어가 1878년에 추측. 괴델(1940)의 CH 방향과 코언(1963)의 ¬CH 방향 결과를 합쳐 표준 ZFC 공리계가 어느 쪽도 결정하지 못함을 밝혔다.

판정까지 85년 심화
1878년 → 1963년· 집합론ℵ · ℕ · ℝ
미해결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 물의 흐름에 매끄러운 답이 있는가?

"우리는 비행기 날개를 설계할 때 이 방정식을 매일 쓴다 — 그러나 그 해가 항상 매끄럽게 존재하는지조차 모른다." 1822년 식, 200년 미해결.

2026년 현재 204년째 심화
1822년· 해석학
부분 해결

BSD 추측 — 타원곡선의 정수해는 어떻게 분포하는가

"타원곡선 위의 유리수 점유한히 많은가, 무한히 많은가? 그것을 L-함수가 알려준다." 1965년 추측, 60년 미해결.

2026년 현재 61년째 연구 최전선
1965년· 정수론ℚ · ℝ · ℂ
부분 해결

내접 정사각형 — 아무 고리나 그려도 정사각형이 숨어 있을까?

1911년부터 115년째. 종이에 찌그러진 고리 하나만 그리면 출발할 수 있다. 그 선 위의 네 점만으로 정확한 정사각형을 언제나 만들 수 있을까?

2026년 현재 115년째 바로 시작
작업실 연결됨1911년· 기하
부분 해결

하드비거–넬슨 — 평면 전체를 몇 색으로 지킬 수 있을까?

1950년부터 76년째. 거리가 정확히 1인 두 점만 같은 색이 아니면 된다. 답은 아직도 5, 6, 7 중 하나다.

2026년 현재 76년째 바로 시작
작업실 연결됨1950년· 조합론
미해결

홀수 완전수 — 388년 동안 단 하나도 찾지 못한 수

6=1+2+36=1+2+3, 28=1+2+4+7+1428=1+2+4+7+14. 자기 약수의 합으로 완성되는 수는 아름답다. 그런데 홀수 완전수는 존재할까? 1638년부터 답이 없다.

2026년 현재 388년째 바로 시작
작업실 연결됨1638년· 정수론
미해결

완전 직육면체 — 일곱 길이가 모두 정수인 상자는 있을까?

세 변, 세 면대각선, 한 공간대각선. 일곱 길이를 모두 정수로 만들면 된다. 1894년 공개 문제 이후 132년째, 상자 하나를 못 찾았다.

2026년 현재 132년째 탐험
작업실 연결됨1894년· 정수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