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난제, 세 번의 몰입

이야기에서 내 추측까지

난제 이야기는 호기심을 여는 입구이고, 난제 작업실은 그 호기심을 검증 가능한 생각으로 발전시키는 다음 장소입니다.

  1. 1 · 발견지금 여기질문 만나기언제 태어나 왜 아직 사람을 붙잡는지 이야기로 이해합니다.
  2. 2 · 도전한 사례 시험하기그림·계산·색칠로 5분 안에 내 첫 관찰을 만듭니다.
  3. 3 · 발전생각 이어 붙이기관찰을 공개하고 다른 시도와 비교해 추측·반례·부분 풀이로 키웁니다.
미해결1894년

완전 직육면체 — 일곱 길이가 모두 정수인 상자는 있을까?

세 변, 세 면대각선, 한 공간대각선. 일곱 길이를 모두 정수로 만들면 된다. 1894년 공개 문제 이후 132년째, 상자 하나를 못 찾았다.

도전 여권
처음 세상에 나온 때
1894년
수학자들을 붙잡은 시간
2026년 현재 132년째
시작 난이도
탐험

규칙을 익힌 뒤 계산이나 간단한 코드를 곁들이면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시작 난이도는 문제를 이해하고 작은 사례를 탐험하는 기준입니다. 완전한 증명의 난이도와는 다릅니다.

5분 첫 시도로 내려가기

이 난제, 그림으로

24011744267125244d = ?a² + b² + c² = d²

오일러 벽돌은 바깥의 여섯 길이를 맞춘다.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일곱 번째 길이까지 정수인 상자는 아직 없다.

문제의 진술

양의 정수 a,b,ca,b,c에 대해 (a2+b2)√(a²+b²), (a2+c2)√(a²+c²), (b2+c2)√(b²+c²), (a2+b2+c2)√(a²+b²+c²)도 모두 정수가 되는 직육면체가 존재하는가?

이 난제의 이야기

피타고라스 정리는 직사각형 한 면을 정수로 맞추는 법을 알려준다. 문제는 그것을 세 면에서 동시에 성공시키고 상자 내부의 긴 대각선까지 정수로 만드는 일이다. 1719년 파울 할케는 변 (44,117,240)(44,117,240)과 면대각선 (125,244,267)(125,244,267)을 가진 가장 작은 오일러 벽돌을 기록했다. 여섯 길이는 완벽했지만 공간대각선 하나가 정수가 아니었다.

1894년 아르테마스 마틴이 이 마지막 한 칸까지 채울 수 있는지를 공개 문제로 제기했다. 이후 사람들은 공식을 만들고 컴퓨터로 거대한 범위를 훑었다. 현대 검색은 만약 해가 있다면 홀수 변이 2.5×10132.5×10^{13}보다 크고 가장 작은 변도 5×10115×10^{11}보다 커야 한다는 수준까지 밀어냈다. 하지만 큰 범위에 없다는 사실은 영원히 없다는 증명이 아니다.

이 난제는 실패도 수집할 가치가 있다. 두 면은 정수인데 세 번째가 아깝게 빗나가는 상자, 여섯 길이는 정수인데 공간대각선만 빗나가는 오일러 벽돌을 비교하면 조건들이 서로 어떻게 충돌하는지 보인다. 완벽한 한 상자를 찾는 탐색과, 그런 상자는 불가능하다는 증명이 같은 출발선에서 경쟁한다.

직접 시도해보기

미니 챌린지

상자 검산. (44,117,240)(44,117,240)에서 세 면대각선이 각각 125, 244, 267인지 피타고라스 정리로 확인하라. 그다음 공간대각선의 제곱 442+1172+2402=73,22544²+117²+240²=73,225를 계산하고, 이 수가 어느 두 연속 제곱 사이에 있는지 찾아라. 정수 하나가 얼마나 아깝게 빗나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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