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난제, 세 번의 몰입
이야기에서 내 추측까지
난제 이야기는 호기심을 여는 입구이고, 난제 작업실은 그 호기심을 검증 가능한 생각으로 발전시키는 다음 장소입니다.
완전 직육면체 — 일곱 길이가 모두 정수인 상자는 있을까?
세 변, 세 면대각선, 한 공간대각선. 일곱 길이를 모두 정수로 만들면 된다. 1894년 공개 문제 이후 132년째, 상자 하나를 못 찾았다.
규칙을 익힌 뒤 계산이나 간단한 코드를 곁들이면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시작 난이도는 문제를 이해하고 작은 사례를 탐험하는 기준입니다. 완전한 증명의 난이도와는 다릅니다.
5분 첫 시도로 내려가기이 난제, 그림으로
오일러 벽돌은 바깥의 여섯 길이를 맞춘다.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일곱 번째 길이까지 정수인 상자는 아직 없다.
문제의 진술
양의 정수 에 대해 , , , 도 모두 정수가 되는 직육면체가 존재하는가?
이 난제의 이야기
피타고라스 정리는 직사각형 한 면을 정수로 맞추는 법을 알려준다. 문제는 그것을 세 면에서 동시에 성공시키고 상자 내부의 긴 대각선까지 정수로 만드는 일이다. 1719년 파울 할케는 변 과 면대각선 을 가진 가장 작은 오일러 벽돌을 기록했다. 여섯 길이는 완벽했지만 공간대각선 하나가 정수가 아니었다.
1894년 아르테마스 마틴이 이 마지막 한 칸까지 채울 수 있는지를 공개 문제로 제기했다. 이후 사람들은 공식을 만들고 컴퓨터로 거대한 범위를 훑었다. 현대 검색은 만약 해가 있다면 홀수 변이 보다 크고 가장 작은 변도 보다 커야 한다는 수준까지 밀어냈다. 하지만 큰 범위에 없다는 사실은 영원히 없다는 증명이 아니다.
이 난제는 실패도 수집할 가치가 있다. 두 면은 정수인데 세 번째가 아깝게 빗나가는 상자, 여섯 길이는 정수인데 공간대각선만 빗나가는 오일러 벽돌을 비교하면 조건들이 서로 어떻게 충돌하는지 보인다. 완벽한 한 상자를 찾는 탐색과, 그런 상자는 불가능하다는 증명이 같은 출발선에서 경쟁한다.
직접 시도해보기
상자 검산. 에서 세 면대각선이 각각 125, 244, 267인지 피타고라스 정리로 확인하라. 그다음 공간대각선의 제곱 를 계산하고, 이 수가 어느 두 연속 제곱 사이에 있는지 찾아라. 정수 하나가 얼마나 아깝게 빗나가는가?
MathVoyage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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