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 개념 허브깊이 읽기

K-평균 클러스터링

K-Means Clustering

AD 195720세기 미국 (스튜어트 로이드)

개념

"비슷한 것들끼리 묶기"의 기본 알고리즘. 1957년 벨 연구소에서 시작된 단순한 아이디어가 모든 데이터 과학의 첫 도구가 되었다.

한 호흡으로 이해하기

"비슷한 데이터를 같은 그룹으로 묶기"의 가장 단순한 방법. k개 중심을 임의로 놓고 → 가장 가까운 중심에 데이터 할당 → 중심 재계산 → 반복. 고객 세그먼트 분석, 이미지 색 압축, 유전자 발현 분류, 추천 시스템의 첫 도구.

한눈에 보기

반복

단계

결과

초기화

k개의 중심을 무작위 선택

예: μ₁=(2,3), μ₂=(8,7)

1

각 점을 가장 가까운 중심에 할당

점 (3,3) → 군집 1

1

중심을 재계산 (군집 평균)

새 μ₁, μ₂

2

재할당 → 재계산

점 몇 개가 군집을 바꿈

변화 없을 때까지 반복

수렴 (지역 최솟값)

수렴

최종 군집 분할

응용: 고객 세그먼트, 이미지 색 압축, 유전자 군집

K-means지역 최솟값에 빠질 수 있어, 보통 여러 번 다른 초기화로 돌려 가장 좋은 결과를 고른다.

핵심 식

argminCi=1kxCixμi2\arg\min_{C} \sum_{i=1}^{k} \sum_{x \in C_i} \|x - \mu_i\|^2

각 군집 내 분산의 합 최소화

핵심 순간

AD 1957

로이드 — 벨 연구소 내부 보고서

스튜어트 로이드가 펄스 코드 변조 양자화를 위해 알고리즘 발명. 25년간 발표되지 않음.

AD 1967

맥퀸 — K-means라는 이름

제임스 맥퀸이 알고리즘을 일반화하고 k-means라는 이름 부여.

AD 2007

K-means++ — 더 나은 초기화

아서·바실비츠키가 초기 중심점을 똑똑하게 선택하는 K-means++ 발표. 사실상의 표준이 됨.

오늘날의 응용

고객 세그멘테이션, 이미지 압축, 유전체 분석, 추천 시스템, 이상 탐지, AI 학습 데이터 준비.

MathVoyage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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