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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Paths중급

정수론에서 인터넷 보안까지 — 페르마에서 RSA

순수 수학의 대표로 여겨지던 정수론이 RSA와 타원곡선 암호의 재료가 된 과정을 따라간다. 실제 인터넷 보안은 정수론뿐 아니라 대칭키·해시·프로토콜·구현 안전성이 함께 지킨다.

약 30분·8개 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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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본 경로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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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 개념~BCE 300알렉산드리아· 출판

유클리드 — 소수는 끝나지 않는다

기원전 300년경 《원론》의 증명은 소수 목록이 끝난다고 가정해 새 수를 만드는 반전을 쓴다. 암호보다 2,000년 앞선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550년 흐름
STEP 2 · 수학자~250알렉산드리아· 주요활동

디오판토스 — 수론의 오래된 문제집

250년경 활동한 것으로 추정되는 디오판토스의 《Arithmetica》는 유리수 해를 찾는 방정식 문제를 모았다. 페르마는 바셰의 1621년 라틴어 판본 여백에 마지막 정리를 적었다.

1.4천 년의 흐름
STEP 3 · 수학자1640툴루즈· 주요활동

페르마 — 작은 정리

1640년 편지에서 소수 p에 대해 a^p−a가 p로 나누어진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오늘날 모듈러 거듭제곱의 기본 도구지만 그 자체가 RSA의 안전성 증명은 아니다.

160년 흐름
STEP 4 · 개념1801괴팅겐· 출판

모듈러 산술 — 나머지의 세계

1801년 가우스는 나머지가 같은 정수를 합동으로 묶는 표기와 이론을 체계화했다. 큰 수를 작은 순환 구조에서 계산하는 암호의 핵심 문법이다.

95년 후
STEP 5 · 개념1896파리· 발견

소수 정리 — 드물어지는 속도

1896년 아다마르와 드 라 발레푸생은 독립적으로 π(x)~x/log x를 증명했다. 개별 소수는 불규칙해 보여도 전체 밀도에는 예측 가능한 리듬이 있다.

81년 후
STEP 6 · 개념1977케임브리지(매사추세츠)· 발견

RSA — 공개키라는 반전

1977년 RSA는 공개해도 되는 암호화 키와 비밀 복호화 키를 분리했다. 구현의 안전성은 패딩·난수·키 길이·프로토콜까지 함께 맞아야 한다.

8년 후
STEP 7 · 개념1985위치 정보 없음

타원곡선 암호 — 더 작은 키의 군

1985년 밀러와 코블리츠가 독립적으로 유한체 위 타원곡선 군을 공개키 암호에 쓰는 방식을 제안했다. 비트코인은 그 많은 곡선 가운데 secp256k1을 서명에 사용한다.

10년 후
STEP 8 · 수학자1995프린스턴· 주요활동

와일스·테일러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1995)

와일스와 테일러는 페르마 정리에 필요한 준안정 타원곡선의 모듈러성을 확립해 오래된 난제를 닫았다. 모든 타원곡선에 대한 완전한 모듈러성은 후속 공동 연구로 이어졌다.

중급 → 고급

고급 단계에서는 무엇이 달라질까요?

비슷해 보이는 현상을 하나의 구조로 묶고, 조건이 빠지면 왜 주장이 무너지는지 살핍니다.

다음 도착점 · 조건까지 말할 수 있는 설명

고급 대표 경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