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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 · 고대 그리스어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Πρὸς Μενοικέα

저작을 여는 질문

우리가 존재할 때 죽음은 없고 죽음이 왔을 때 우리는 없다면, 죽음을 미리 두려워할 이유가 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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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서사 1고통과 죽음을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가?

에피쿠로스 —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생각을 여는 질문

우리가 존재할 때 죽음은 없고 죽음이 왔을 때 우리는 없다면, 죽음을 미리 두려워할 이유가 남는가?

저작을 읽으며 달라지는 생각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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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쿠로스는 좋고 나쁨이 감각에 달려 있고 죽음은 감각의 박탈이므로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논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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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icurus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근거 위치: §4.1 Fear of Death; Letter to Menoeceus 1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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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이 논증이 죽는 과정의 고통, 남겨진 사람의 상실, 죽음이 빼앗는 미래 가능성까지 모두 다루는지는 별도의 반론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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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icurus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근거 위치: §4.1–§4.2, death, pleasure, and later obj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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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이 시간 속에서 움직인 순간

  1. 기원전 300년경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가 죽음의 공포를 감각과 시간의 논증으로 해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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