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자료

교육과정 단원별로 골라 담은 딥링크 세트입니다. 도입에서 탐구와 확장까지, 로그인이나 설치 없이 링크만 배포하면 학생이 바로 탐험합니다.

오늘 수업은 무엇이 필요한가요?

단원명보다 수업의 순간을 먼저 고르세요

35개 중 하나를 찾기 전에, 지금 필요한 장면 하나로 시작하세요. 각 입구는 도입·탐구·확장 링크가 갖춰진 실제 단원으로 이어집니다.

단원을 고르면
도입 → 탐구 → 확장 순서로 정리된 자료 링크 세트가 나옵니다.
1클릭 복사해서
학생 배포용 링크 목록을 학습지·알림장·LMS에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수업 모드로 투사
단원마다 그 시대로 맞춰진 전체화면 지도 프리셋이 함께 제공됩니다.
🇰🇷 학년·단원·성취기준 기준: 대한민국 2022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별책 8])
2022 개정 교육과정은 2024~2027년 학년별 연차 적용됩니다(2026년 현재 중3·고3은 2015 개정 적용). 학년·단원 구분과 성취기준 코드는 2022 개정 고시 원문 기준입니다. 수업 주제 자체는 특정 교육과정에 종속되지 않으며, 다른 국가 교육과정 정렬은 추후 추가될 수 있습니다.
35개 전체 단원을 학년·교육과정으로 찾기필요한 단원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전체 교육과정 정렬과 준비 현황에서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초등

초5~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평행사변형·삼각형·사다리꼴 넓이 공식을 외우기 전에, 도형을 잘라 직사각형으로 만들어 보여주세요. 분해 애니메이션은 단계별로 멈출 수 있고, GIF로 저장해 학습지에 붙일 수도 있습니다.

자료 5개 · 성취기준 2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초6~중1

원주율과 원의 넓이

원을 부채꼴로 잘라 펼치면 직사각형이 됩니다. πr² 공식 유도의 교과서 장면을 실제로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고, 아르키메데스가 2200년 전 같은 아이디어로 원 넓이를 구했다는 이야기로 이어가세요.

자료 5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초5~6

분수와 소수의 연산

분수는 3600년 전 이집트의 "빵 나누기" 문제에서 태어났습니다 — 린드 파피루스의 서기 아메스는 모든 분수를 단위분수의 합으로 적었습니다. 그 이집트 분수에서 나온 문제가 지금도 미해결이라는 사실, 그리고 소수점 표기는 그로부터 3200년이 지난 1585년에야 발명됐다는 사실이 이 단원의 가장 좋은 이야깃거리입니다.

자료 5개 · 성취기준 4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초5~6

합동과 대칭

합동은 "겹치면 같다", 대칭은 "움직여도 그대로"입니다. 분해 퍼즐의 모든 조각 이동이 곧 합동 변환이고, 넓이가 보존되는 이유도 합동입니다. 그리고 이 초등 개념이 100년 전 에미 뇌터의 손에서 물리학의 기둥(대칭=보존법칙)이 되었다는 이야기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자료 6개 · 성취기준 2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초5~6

비와 비율

비는 "두 양을 비교하는 법"입니다. 탈레스는 막대 하나의 그림자와 자기 키의 비를 이용해 피라미드 높이를 쟀고, 황금 직사각형은 아무리 잘라도 같은 비율(1:φ)을 유지합니다 — 비례식을 배우기 전에 "일정하게 유지되는 관계"부터 보여주세요.

자료 5개 · 성취기준 4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초5~6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아르키메데스는 구의 부피가 외접 원기둥의 정확히 3분의 2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관계를 자신의 묘비에 새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직육면체의 겉넓이·부피 공식을 다루기 전에, "부피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강력한 발견이었는지 보여주세요.

자료 4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1

중1

정수와 유리수

"7−10은 계산할 수 없다"가 상식이던 시대에서 출발하세요. 0이 인도에서 태어나 유럽에 도착하기까지 1500년, 음수가 "터무니없는 수"에서 벗어나기까지의 이야기가 정수 단원의 가장 강력한 도입입니다.

자료 7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1

소인수분해

소수는 "아직도 수학자들이 싸우고 있는 현역 문제"라는 사실이 최고의 동기 부여입니다. 골드바흐 추측은 중1도 30초면 이해하지만 280년째 미해결 — 학생이 직접 시뮬레이터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자료 6개 · 성취기준 2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1

문자의 사용과 식·일차방정식

방정식을 푸는 기술 al-jabr(복원)가 곧 "algebra"의 어원입니다. 825년 바그다드의 알콰리즈미에서 시작해, 3차 방정식을 건 르네상스의 공개 결투, 그리고 "5차부터는 근의 공식이 없다"를 증명한 20세 갈루아까지 — 방정식 풀이가 곧 수학사의 척추임을 보여주세요.

자료 5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1

좌표평면과 그래프

좌표는 "위치를 수로 바꾸는" 발명입니다. 1637년 데카르트의 《기하학》이 도형 문제를 식으로, 식을 도형으로 번역하는 다리를 놓았고 — 그 다리 위에서 함수 그래프, 미적분, 컴퓨터 그래픽이 전부 태어났습니다. 순서쌍 하나가 왜 그렇게 큰 발명인지 이야기로 보여주세요.

자료 5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1

기본 도형과 작도

작도는 유클리드가 규칙을 정한 2300년 된 게임입니다 — 《원론》의 첫 명제가 곧 정삼각형 작도입니다. 2000년간 아무도 새 정다각형을 작도하지 못하다가 19세 가우스가 정17각형을 해냈고, "각의 3등분은 불가능"의 증명은 자와 컴퍼스가 아니라 대수학에서 왔다는 반전까지 — 작도 단원은 수학사 그 자체입니다.

자료 6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1~3

입체도형의 성질

다면체(각기둥·각뿔)와 회전체(원기둥·원뿔·구)의 성질은 모형을 직접 돌리고 단면을 잘라볼 때 가장 잘 드러납니다. 아르키메데스가 회전체 사이의 부피 관계를 증명으로 먼저 밝혀냈다는 사실로 "성질을 관찰하고 증명한다"는 태도를 도입하세요.

자료 4개 · 성취기준 2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2

중1~2

삼각형과 사각형의 성질

"아무 사각형이나 그려도 중점을 이으면 반드시 평행사변형"(바리뇽 정리) 같은 성질은 말보다 애니메이션이 빠릅니다. 증명 전에 먼저 놀라게 하고, 왜 그런지 묻는 순서를 추천합니다.

자료 7개 · 성취기준 4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2

피타고라스 정리

a²+b²=c²를 조각 재배열로 증명하는 애니메이션이 이 단원의 핵심 자료입니다. 식 없이 조각만 움직여서 증명이 완성되는 순간을 보여준 뒤, "지수를 3으로 바꾸면?"이라는 한 줄로 페르마의 357년 이야기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자료 6개 · 성취기준 2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2·고

경우의 수와 확률

확률론은 1654년 파스칼과 페르마가 도박 판돈 분배 문제를 편지로 주고받으며 태어났습니다. "수학이 우연을 다루기 시작한 순간"이라는 역사적 도입은 경우의 수 계산에 서사를 붙여줍니다.

자료 6개 · 성취기준 2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2

유리수와 순환소수

분수는 3600년 전에 있었지만 소수점 표기는 1585년 시몬 스테빈이 만들었습니다 — 이 시차 자체가 훌륭한 수업 재료입니다. 상인과 항해사의 "분수 계산 지옥"이 소수점을 발명시켰고, 1/7 = 0.142857…의 순환마디, 그리고 "순환하는 소수는 전부 분수"라는 이 단원의 핵심 정리로 이어집니다.

자료 5개 · 성취기준 1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2

도형의 닮음

닮음은 "같은 모양, 다른 크기"입니다. 탈레스는 닮은 삼각형의 비 하나로 피라미드 높이를 쟀고 — 이것이 닮음 활용의 원형입니다. 황금 직사각형은 정사각형을 떼어내도 남는 부분이 자기 자신과 닮았고, 그 아이디어를 끝까지 밀면 해안선과 브로콜리의 수학(프랙탈)이 나옵니다.

자료 5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2

식의 계산과 부등식·연립방정식

연립방정식을 표(행렬 모양)로 배열해 풀어내는 방법은 가우스보다 1500년 앞서 《구장산술》에 등장합니다. 부등식·연립방정식이 "여러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값 찾기"라는 하나의 문제의식에서 나왔다는 것을 역사로 보여주세요.

자료 5개 · 성취기준 5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2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일차함수의 그래프(기울기·절편)는 데카르트가 "위치를 수로 표현한다"는 좌표를 발명하지 않았다면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y=ax+b 공식을 다루기 전에, 그래프라는 그림 자체가 300년 전에는 없던 도구였다는 사실로 시작하세요.

자료 4개 · 성취기준 4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3

중3

제곱근과 실수

√2가 분수가 아니라는 발견은 피타고라스 학파에게는 세계관 붕괴였습니다. 히파소스가 바다에 던져졌다는 전설로 시작해, 정사각형 넓이 두 배 문제(√2의 기하학적 실체)와 황금비까지 — 무리수가 "이상한 수"가 아니라 "도형 속에 실재하는 수"임을 보여주세요.

자료 6개 · 성취기준 2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3

원의 성질

"반원에 내접한 각은 항상 직각"(탈레스 정리)은 원주각 성질의 특수형이자, 인류가 남긴 가장 오래된 증명 중 하나입니다. 2600년 전의 증명에서 시작해 접선과 내접원, 아르키메데스의 아르벨로스까지 — 원의 성질이 발견된 순서대로 따라가 보세요.

자료 5개 · 성취기준 2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3

삼각비

삼각비는 "닿을 수 없는 것을 재려는" 필요에서 태어났습니다. 탈레스는 그림자 하나로 피라미드 높이를 쟀고, 에라토스테네스는 우물에 비친 해와 막대 그림자로 지구 둘레를 쟀습니다 — 계산기도 없던 2200년 전에, 오차 수 퍼센트로. 표의 sin·cos 값이 어디서 왔는지, 이 측량의 역사로 보여주세요.

자료 5개 · 성취기준 2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1~3

통계 — 대푯값·산포도·상관관계

평균만 보면 속습니다 — 같은 평균의 두 학급이 완전히 다른 분포일 수 있으니까요. 대푯값·산포도·상관관계를 "자료가 속이는 법과 그걸 간파하는 법"으로 가르치면 통계는 계산 단원이 아니라 사고 단원이 됩니다. 가우스의 오차 곡선과 벤포드의 법칙(세금 사기 적발!)이 좋은 재료입니다.

자료 5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중3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이차방정식·이차함수

알콰리즈미는 이차방정식을 "정사각형 완성"이라는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 교과서의 완전제곱식 유도가 바로 그 그림입니다. 계수를 문자로 쓰는 표기는 비에트, 던진 공의 궤적이 정확히 포물선(이차함수 그래프)임을 증명한 것은 갈릴레이 — 그리고 "5차부터는 근의 공식이 없다"는 아벨의 최종회까지, 근의 공식 하나에 800년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자료 5개 · 성취기준 4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등

고2~3(선택)

수열과 급수

등비급수 합 공식을 유도하기 전에, 정사각형을 4등분해가며 ¼+¹⁄₁₆+¹⁄₆₄+… = ⅓이 되는 것을 그림으로 먼저 보여주세요. "무한히 더했는데 유한하다"는 충격이 극한 개념의 가장 좋은 출발점입니다.

자료 7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1

방정식과 부등식 — 복소수

허수는 호기심이 아니라 필요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3차 방정식을 풀다 보면 실근이 있는데도 도중에 √-15가 튀어나옵니다 — 카르다노는 이를 "정신적 고문"이라 부르며 억지로 계산했고, 그것이 복소수의 시작이었습니다. 판별식이 음수일 때 "해가 없다"가 아니라 "새로운 수가 필요하다"였다는 이야기.

자료 6개 · 성취기준 2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1

집합과 명제

집합은 따분한 기호 놀이가 아니라 "무한을 세는 도구"로 태어났습니다. 자연수와 짝수 중 어느 쪽이 많은가로 토론을 열고, 칸토어의 일대일 대응, 그리고 "참도 거짓도 아닌 명제"(연속체 가설)까지 — 명제·증명 단원이 20세기 수학 최대 드라마와 직결됨을 보여주세요.

자료 6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2~3(선택)

미분과 적분

1665년 페스트로 대학이 문을 닫자 뉴턴은 고향에 내려가 2년간 미적분·중력·광학을 만들었습니다. 곡선 아래 넓이를 "무한히 잘게 잘라 더한다"는 아이디어는 아르키메데스가 2000년 먼저 씨를 뿌린 것 — 도형 퍼즐로 그 씨앗을 보여주고, 뉴턴·라이프니츠의 발명(그리고 표기법 전쟁)으로 이어가세요.

자료 6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1

경우의 수·행렬

조합의 수 nCr이 전부 들어 있는 표(파스칼의 삼각형)는 파스칼보다 수백 년 먼저 중국과 이슬람에도 있었습니다. 행렬은 1858년 케일리가 "수를 표로 묶어 하나의 수처럼" 계산하며 태어났고 — AB≠BA, 교환법칙이 깨지는 첫 수학이자 지금 게임 화면의 모든 픽셀을 움직이는 도구입니다.

자료 6개 · 성취기준 5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1

도형의 방정식

원의 방정식은 "도형 = 조건을 만족하는 점의 집합 = 식"이라는 번역입니다. 그 번역기를 만든 것이 데카르트와 페르마, 그런데 원뿔곡선 자체는 아폴로니오스가 좌표도 식도 없이 기원전에 완성했습니다 — 1800년 뒤 케플러가 그 "쓸모없어 보이던 곡선"을 하늘에서 재발견(행성 궤도는 타원!)한 이야기가 이 단원의 백미입니다.

자료 5개 · 성취기준 4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2~3(선택)

확률과 통계 — 확률분포와 통계적 추정

동전을 수천 번 던지면 이항분포의 막대들 위로 종 모양 곡선이 떠오릅니다 — 1733년 드무아브르가 처음 본 이 장면이 정규분포의 탄생이고, 교과서의 "이항분포와 정규분포의 관계" 그 자체입니다. 큰 수의 법칙(베르누이), 조건부확률의 역추론(베이즈), 그리고 확률을 공리 3개로 정리한 콜모고로프까지 — 우연을 길들인 300년입니다.

자료 6개 · 성취기준 4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1

방정식과 부등식 — 다항식

다항식의 사칙연산과 인수분해는 "문자도 숫자처럼 계산할 수 있다"는 발상 위에 서 있습니다. 비에트가 기지수와 미지수 모두에 문자를 쓰기 시작한 순간부터, 카르다노·타르탈리아가 3차식을 놓고 벌인 공개 결투까지 — 다항식이 곧 르네상스 수학의 전장이었습니다.

자료 5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1

함수와 그래프

함수는 "한 양이 정해지면 다른 양도 하나로 정해진다"는 대응 관계입니다. 합성함수·역함수를 배우기 전에, 이 대응이라는 추상적 개념이 좌표평면 위의 그래프라는 구체적 그림을 얻기까지의 역사를 보여주세요.

자료 4개 · 성취기준 3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2~3(선택)

대수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삼각함수

로그는 "곱셈을 덧셈으로 바꾸는" 발명이었고, 케랄라의 마다바는 뉴턴보다 300년 먼저 사인·코사인의 무한급수를 발견했습니다. 지수·로그·삼각함수를 계산 기술로만 배우기 전에, 이 함수들이 실은 서로 다른 시대·문명에서 실용적 필요로 태어났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자료 5개 · 성취기준 4개 · 수업 모드 프리셋
고2~3(선택)

기하 — 이차곡선·공간도형·벡터

아폴로니우스는 원뿔을 세 가지 각도로 자른 단면에 타원·포물선·쌍곡선이라는 이름을 처음 붙였습니다. 1800년 후 케플러는 그 타원으로 행성 궤도를 풀었고, 지금은 벡터라는 언어로 같은 도형을 좌표공간에서 다룹니다 — "기하"가 평면에서 우주로 확장되는 여정을 보여주세요.

자료 5개 · 성취기준 4개 · 수업 모드 프리셋

전체 단원 지도

대한민국 2022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 전체 단원 기준, 수업 자료가 준비된 곳과 준비 중인 곳 — 38/38 단원 준비됨

전체화면 수업 모드 /classroom 빔프로젝터용 지도 프레젠테이션은 시간 슬라이더·수의 탄생 핀·지식의 강을 큰 화면으로 투사합니다. 각 단원 프리셋은 해당 시대로 미리 맞춰져 있습니다.